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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롯데호텔, 올해로 7년째 ‘신입사원과 대표이사의 만남’ 진행해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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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9  12: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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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에 열린 ‘CEO-직원 만남의 행사’에 참여한 김성한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와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한 대표이사 및 신입사원 11명 참석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해 올해로 7년째 소통의 장 만들어

㈜부산롯데호텔(대표이사 김성한)이 지난 26일 GWP(Great WorkPlace, 일하기 좋은 기업) 프로그램 중 하나인 ‘CEO-직원 만남의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롯데호텔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다양한 활동들을 기획해, 좀처럼 만나기 힘든 대표이사와 신입사원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CEO-직원 만남의 행사’를 진행해 왔다. 이는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성한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와 신입사원 및 입사 5년 미만의 직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부산진구의 한 볼링장에서 김 대표이사와 직원들은 볼링을 즐기며 직급을 초월한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이후 식사 자리에서 직원들과 김 대표이사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회사 생활에 대한 다양한 고민과 조언을 주고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는 “딱딱한 회의실이 아닌 활동적인 분위기에서 편하게 소통할 수 있어 그 어느 때 보다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라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대표이사님께 다양한 조언을 들은 것이 앞으로의 회사생활에 있어서 좋은 원동력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한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는 매년 이 행사를 통해 회사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뜻깊다”라며, “모두가 일하고 싶어 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직원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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