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F&B
메종 글래드 제주,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 위한 제주 광어 소비 동참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9  14:46:2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메종 글래드 제주, 삼다정의 일식 요리 코너

경험적 가치를 추구하는 여행객을 위한 풀 서비스 호텔,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2019년 글래드 호텔앤리조트가 추구하는 방향인 사회 공헌을 실천하고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 광어 양식 어가와의 상생을 위해 2월부터 일식 요리 코너에서 신선한 광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연어, 방어 등의 횟감용 어종의 수입이 늘면서 어려움에 처한 제주도의 광어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제주도 맛집으로 정평이 메종 글래드 제주의 대표 레스토랑 ‘삼다정’에서는 광어 소비를 위해 일식 요리 코너에 광어메뉴를 추가했다. 전문 셰프가 선사하는 신선한 광어 메뉴와 함께 라이브 스테이션, 로컬 푸드 스테이션, 디저트 스테이션 등 세계적인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를 즐길 수 있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마케팅 담당자는 “2019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삼다정 광어 소비 동참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것이다.”면서 현재, 제주의 환경 보호 및 자원 절약과 활용을 위해 메종 글래드 제주의 폐린넨을 재공정하여 업사이클 제품으로 재활용하는 스타트업 기업 아이즈랩과의 상생을 통해 제주지역사회 발전에도 동참하고 있으며, 월드비전과 함께 제주 지역 내 위기에 처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주거 환경 개선 및 꿈을 꾸기 위한 꿀잠을 제공하는 ‘글래드베딩’ 지원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림의 호텔 브랜드 ‘글래드’ (GLAD by DAELIM)
‘글래드’는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라이브 강남,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메종 글래드 제주 등 전국에 3천여 객실을 갖춘 대림의 글로벌 디자인 호텔 브랜드다. 독창적이면서 효율적인 공간, 집에 머무르는 듯한 아늑한 객실 등 ‘실용성과 친근함’을 핵심 가치로 고객을 만나고 있다. 글래드 여의도는 서울 최초의 Design Hotels™ 멤버로 선정되어 미적,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마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elAviaOpenMediaContact Us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5026 서울시 광진구 자양로 131, K&S빌딩 307호  |  대표전화 : 02)3297-7607  |  팩스 : 02)6008-7353
오픈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210-13-42325  |  대표 : 마은주
호텔아비아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광진 라 00128  |  대표ㆍ편집인 : 장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수
Copyright © 2019 호텔아비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