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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 식음료 이사, 세바스티앙 갠리 임명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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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3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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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새로운 식음료 이사로 세바스티앙 갠리 (Sébastien Ganry)로 임명했다. 오는 3월에 오픈할 예정인 모던 일식 레스토랑인 아키라 백을 포함한 각각 다른 컨셉은 지니고 있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8개 식음료 매장 및 연회장을 총괄 담당한다.

프랑스 서부지역인 낭트 (Nante)에서 자랐 그는 의사 집안의 정통을 이어나가기 위해 의과 대학을 진행했으나, 진학 이후 음식에 더욱 관심이 많다는 걸 알게 되며 스위스 명문 호텔 경영 학교인글리옹 경영대학교 (Glion Institute of Higher Education)에서 호스피탈리티 경영을 공부했다.

이후 포시즌스 호텔 조즈 V 파리 (Four Seasons Hotel George V Paris)에서 식음료 인턴으로 그의 경력을 쌓기 시작, 홍콩 상그리아 호텔 (Sangria Hotel Hong Kong)에서 식음료 프로젝트를 맡았다. 이후 다시 포시즌스 호텔 브랜드로 돌아와 포시즌스 비벌리 윌셔 (Four Seasons Hotel Beverly Wilshire), 포시즌스 오하우 앳 코 올리나(Four Seasons Resort O’ahu at Ko Olina), 포시즌스 보라 보라 (Four Seasons Bora Bora), 포시즌스 호텔 런던 엣 파크 레인 (Four Seasons Hotel Longdon at Park Lane)의 다양한 식음료 업장을 경험했다. 포시즌스 호텔 런던 엣 파크 레인에서는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인 아마란토(Amaranto Restaurant)을 총괄했으며, 서울에 오기 전 포시즌스 리조트 바하마 (Four Seasons Hotel Bahamas)에서 식음료 이사로 근무했다.   

세바스티앙 갠리는 “매력적인 문화를 지닌 서울에서 일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또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열정적이고 재능있는 직원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 큰 영광이다.”고 말했다. 또한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 고객들에게 언제나 믿음이 가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총지배인 알레한드로 베르나베 (Alejandro Bernabé)는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세바스티앙과 함께 일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그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식음료팀이 한 단계 발전할 것이라는 믿음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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