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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위탁운영사 ㈜에이치티씨(HTC), 반얀트리 호텔그룹과 한국내 사업 공동협력 추진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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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9  13: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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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지난 20여년간 호텔, 리조트, 레지던스, 연수원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전문적으로 위탁 운영해 온 ㈜에이치.티.씨(www.htc21.co.kr)는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리조트 그룹인 반얀트리(Banyan Tree Holdings)와 지난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반얀트리 호텔&리조트 그룹은 지난 1995년 태국 푸켓에 무분별한 채광으로 땅과 물의 오염수준이 심각한 폐 주석광산을 최고급 럭셔리 리조트로 개발시켜 호텔, 리조트의 개념을 뒤바꾼 기념비적인 일로 유명하다. 현재 전세계 24개국 이상 47개 리조트 및 호텔과 70개 스파, 90개 갤러리, 3개의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반얀트리, 앙사나, 카시아, 다와 등 4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가 합의한 공동 협력은 반얀트리 호텔그룹의 한국내 호텔, 리조트, 레지던스 시장진출과 확대를 지원하는 것으로, 구체적으로 반얀트리 호텔그룹 소개, 신규 호텔개발 사업 물색, 브랜드레지던스 사업 발굴 등 지속적으로 한국내 시장정보를 제공하고 주요 관심사를 상호 공유함으로써 성공적인 공동 운영파트너로 사업에 참여하는 전략적 관계이다.

처음으로 한국에서 공동협력 운영 파트너십 관계를 맺은 반얀트리 호텔그룹은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글로벌 서비스와 특색있는 스타일을 한국 문화와 결합한 개발 컨셉으로 한국 호텔시장에 진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공동협력 운영방식은 글로벌 호텔그룹들이 현지 시장에 밝은 시장전문가를 활용하여 운영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해외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보편화된 형태이다.

반얀트리 호텔그룹의 윌리 램 개발담당 이사는 “반얀트리는 휴양지 풀빌라 리조트 개발 및 운영에서 최근에 도심지 호텔, 레지던스 등으로 비즈니스 사업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2018년 한해 동안 8개국 21개 신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고, “한국에서는 서울과 부산, 제주 지역에 관심이 많은데, 럭셔리와 세련된 감각, 고급스러운 분위기 등을 선호하는 한국 고객의 특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국제도시인 서울과 부산에는 도심형 브랜드레지던스, 제주에는 럭셔리 리조트 사업이 조기에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곤중 ㈜에이치.티.씨 대표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은 지난 몇 년간 추진해 온 해외 호텔 네트워크 협력사업의 일환”이라며, “반얀트리는 일상에서 벗어나고픈 현대인의 마음을 정확하게 파악, 고급스러운 휴식을 통한 재충전에 초점을 둔 컨셉으로 세계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상호 협력의 좋은 결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곤중 ㈜에이치.티.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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