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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Grand Tasting - 19] Table34 테이블34 / Grand InterContinental Seoul Parnas“자유분방함 그리고 프리미엄이 어우러진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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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8  10: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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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orea Grand Sale _ "Korea Grand Tasting by Hotel & Resort"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위원회가 주최, 주관하는 2019년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2019년 1월 17일~2월 28일)에 “Korea Grand Tasting by Hotel & Resort”가 동시에 진행된다. 호텔아비아가 공동주관하여 진행되는 “코리아그랜드테이스팅”은 해외 고객들이 한국을 찾았을 때 한국 호텔 내 식음 업장 이용을 높이고자 마련된 기획으로, 한국 호텔 F&B 부문을 부흥시키자는 취지이기도 하다. 

 

   
 

19. Table34 테이블34 / Grand InterContinental Seoul Parnas
“자유분방함 그리고 프리미엄이 어우러진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세련된 감각의 인테리어와 국내 최대의 와인셀러 및 최고급 프랑스 요리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Table34’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34층에 위치한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2011년 미쉐린 그린가이드에 선정, 뉴욕에 기반을 두고 여행과 레저 가이드북 및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미식 가이드북 ‘자갓(JAGAT)’에서 소개, 독일 가전업체 밀레가 발행하는 아시아 레스토랑 안내책자인 ‘밀레가이드’에서 한국 최고의 Top 5 레스토랑 선정, 2016 & 2017 미쉐린가이드 서울편에서 추천리스트에 선정되는 등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다양한 소규모의 모임을 계획할 수 있는 별실을 갖추고 있어 독립된 공간에서의 특별한 모임을 계획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입구에 있는 바에서는 위스키, 꼬냑, 칵테일, 와인 등의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를 대표하는 레스토랑인 ‘테이블34’는 실용성과 자유분방함 그리고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30대에서 50대의 현대적인 성향의 고전주의자들과 비즈니스 접대가 많은 기업의 임원 및 CEO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테이블34는 1988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오픈했을 당시 프렌치 레스토랑이었던 바론즈(Baron's)를 개보수 후 테이블34로 이름을 바꿨다. 레스토랑 이름은 레스토랑의 위치에서 알 수 있듯이 호텔의 꼭대기 층인 34층에 위치하고 있을 뿐 아니라, 34가지의 리커 종류와 34가지의 잔으로 즐길 수 있는 하우스 와인, 그리고 와인셀러 내에 위치한 테이블의 번호를 34번으로 명명해, 34란 숫자와 여러 가지로 연계를 두도록 하였다.

한편, 주말(토요일 및 일요일)과 공휴일에 한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주말 프렌치 브런치 ‘오브런치’를 선보이고 있다. 오브런치는 불어로 ‘높은’ 또는 ‘고급’이라는 뜻을 지닌 ‘Haute’에서 영감을 받아, 최상의 식자재를 이용해 호텔 최고층에서 최고급의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테이블34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꼭대기 층인 34층에 위치해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 강남의 테헤란로가 한눈에 보이는 창가 테이블과 무역센터 단지와 봉은사가 내려다보이는 테이블 등이 마련되어 있다. 레스토랑의 운영 시간은 점심이 12:00부터 14:30까지이며 저녁은 18:00부터 22:00시까지이다. 주말 브런치가 운영되는 토, 일, 공휴일에는 별도 런치 메뉴는 서비스하지 않는다.

   
   
 

와인셀러 & 소믈리에
테이블 34는 약 1,200여 병의 와인을 보관할 수 있는 와인셀러를 보유하고 있다. 와인셀러는 와인의 보관 온도를 손님들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유리문으로 되어 있으며 수석 소믈리에가 상주하여 손님의 취향과 음식에 따라 와인을 추천한다. 테이블34에서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최고급 와인을 선정해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인테리어 디자인
강남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테이블34’는 세계 전역의 최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의 인테리어를 도맡아 진행해 온 세계적인 명성의 토니 치 앤 어소시에이츠(Toni Chi & Associates) 레스토랑 디자인 전문 회사가 담당했다. 레스토랑 84석, 와인셀러 22석 총 106석으로 구성되어 있고, 10명이 들어갈 수 있는 별실이 2개 준비돼 있으며, 품격 있는 소모임이나 비즈니스 모임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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