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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홍콩, 미쉐린 스타 8개 획득 포시즌스 호텔 홍콩, 세계 최대 미쉐린 스타를 보유한 단일 호텔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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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8  1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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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홍콩은 올해 총 8개의 미쉐린 스타를 획득,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보유한 단일 호텔로 등극했다.

포시즌스 호텔 홍콩에서 금번 '2019 홍콩 – 마카오 미쉐린 가이드'에 나란히 이름을 올린 레스토랑은 총 세 곳으로, 광동 요리를 선보이는 ‘룽킹힌’, 프렌치 파인 다이닝 ‘카프리스’, 일식당 ‘스시 사이토’다.
 

룽킹힌(Lung King Heen★★★): 세계에서 중식당 최초 미쉐린 3 스타를 획득한 곳으로, 이후 11년 연속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현지 식재료를 사용한 최고의 광동요리와 딤섬을 맛볼 수 있으며, 특히 가리비 딤섬은 꼭 먹어봐야 할 시그니처 요리로 꼽힌다. 그 외에도 다양한 딤섬 세트, 코스 요리 및 단품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식사를 하며 빅토리아 항구 뷰를 즐길 수 있어 사전 예약이 필수다.

카프리스(Caprice★★★): 미쉐린 3 스타를 획득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수준 높은 프렌치 전통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홍콩 최대 와인 리스트와 치즈 셀렉션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와인과 치즈의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다. 샹들리에와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오픈 키친 형태로 설계되어 셰프들의 요리를 직접 눈으로 즐기며 맛 볼 수 있다. 특히, 9만원대부터 시작하는 평일 3코스 런치 메뉴가 인기가 많다.

스시 사이토(Sushi Saito★★): 작년 4월에 문을 연 신진 레스토랑으로, 오픈 8개월 만에 미쉐린 2스타를 획득해 화제가 됐다. 도쿄의 전설적인 스시 장인 타카시 사이토 셰프의 일식당 ‘스시 사이토’의 최초 해외 직영점으로, 홍콩 지점은 그의 수제자인 이쿠야 코바야시 셰프가 이끌고 있다. 싱싱한 제철 해산물을 사용해 전통적인 도쿄 식 요리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엄선한 쌀과 재료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최고의 스시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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