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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프트 서울 명동, 황미희 총지배인 선임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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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6  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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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그룹은 알로프트 서울 명동 호텔 총지배인에 Tiffany Hwang(황미희)을 11월 19일 부로 신임 총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황미희 총지배인은 2000년 JW 메리어트 서울을 시작으로 W 서울 워커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웨스틴 교토,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쉐라톤 하노이 호텔을 거치며 메리어트 그룹과 함께 성장해 왔다.

특히 20년의 호텔 경력을 이어오면서 세일즈&마케팅과 레비뉴 매니지먼트의 탁월한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화려한 언어능력의 소유자로 관광의 중심지인 명동상권에서 총지배인으로 첫 발을 내딛기에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황미희 총지배인은 “알로프트 서울 명동은 뚜렷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젊은 감각을 지닌 호텔인 만큼, 차별화된 전략으로 고객에게 신선한 즐거움과 스마트한 여행의 초이스를 선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알로프트 서울 명동, 황미희 총지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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