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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Grand Tasting - 11] Ta Bong 다봉 / Sheraton Seoul Palace Gangnam Hotel“귀중한 사람에게 어울리는 귀중한 자리, 36년 전통의 일식당”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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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9  10: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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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orea Grand Sale _ "Korea Grand Tasting by Hotel & Resort"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위원회가 주최, 주관하는 2019년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2019년 1월 17일~2월 28일)에 “Korea Grand Tasting by Hotel & Resort”가 동시에 진행된다. 호텔아비아가 공동주관하여 진행되는 “코리아그랜드테이스팅”은 해외 고객들이 한국을 찾았을 때 한국 호텔 내 식음 업장 이용을 높이고자 마련된 기획으로, 한국 호텔 F&B 부문을 부흥시키자는 취지이기도 하다.

 

   
 

11. Ta Bong 다봉 / Sheraton Seoul Palace Gangnam Hotel
“귀중한 사람에게 어울리는 귀중한 자리, 36년 전통의 일식당”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이 문을 연 이래, 3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다봉'은 오픈 멤버인 수석 조리장의 한결 같은 손맛으로 단골 고객들은 물론 미식가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 일식의 정통성은 지키면서 식문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추천 메뉴를 활용해 다양한 계층의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다봉의 특징이다. 회와 스시, 각종 전골요리 등 계절별로 선보이는 모든 요리에 국내산 신선한 재료는 기본, 조리장의 섬세한 솜씨가 일식 본연의 깊은 맛을 전한다.

또한, 다봉의 조찬 메뉴는 비즈니스 미팅이 많은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다봉의 조정식은 3만 5천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대가 특징이며, 스크린과 프로젝트빔이 설치되어 있어 각종 회의에 불편함이 없다. 덕분에 기업체 임원회의와 조찬 모임 장소로 늘 붐비고 있다.

   
   
 

다봉은 화려함이나 요란함과는 거리가 멀다. 대신 고급스럽고 차분하게 우아함을 뽐내는 절제미가 느껴진다. 2010년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통해 탈바꿈한 인테리어는 핸드메이드 기법을 활용한 원목과 원석을 그대로 사용해 통일감과 동시에 생동감을 준다. 곳곳에 배치된 동양미가 돋보이는 소품들은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의 조명과 만나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품위와 사생활을 중요시 여기는 CEO나 기업 임원들의 식사 및 회의 장소로, 인륜지대사 중 하나인 결혼 상견례 장소로 다봉은 언제나 환영 받는다고 한다. 귀한 손님에 어울리는 격조 높은 자리를 찾는다면 다봉은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장소다.

‘봉우리가 많다’는 뜻의 다봉(多峰)은 하늘로 솟은 봉우리의 힘찬 기개와 다복(多福)을 의미하는 이름으로 말미암아, 다봉에서 상견례를 하면 다복한 가정을 이룬다는 속설과 함께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고급 일식당이다. 7개의 다다미방과 5개의 테이블룸이 준비되어 있어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기에 좋으며, 일본 전통 정원의 아늑한 느낌을 주는 공간은 동양적이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고급 원목과 원석이 고급스러움을 더해 격식 있는 만남의 자리로 손색이 없다. 또한 호텔 오픈과 동시에 문을 연 이래 36년의 긴 시간을 함께해 온 신훈석 조리장이 선사하는 한결 같은 다봉의 음식 맛은 특히 오랜 연으로 맺어질 양가의 상견례 자리에 선보이기에 안성맞춤이다.

   
 

뿐만 아니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강북과 강남을 오가는 중간 지점이자, 3개의 지하철 노선, 고속터미널역이 인접해 있어, 상견례 장소 선정 시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 중 하나인 위치 및 교통 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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