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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Grand Tasting - 7] Milieu 밀리우 / Haevichi Hotel & Resort Jeju“신선한 해산물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제주 유일의 프렌치 파인다이닝에 가다”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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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1  12: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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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orea Grand Sale _ "Korea Grand Tasting by Hotel & Resort"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위원회가 주최, 주관하는 2019년 코리아그랜드세일 기간(2019년 1월 17일~2월 28일)에 “Korea Grand Tasting by Hotel & Resort”가 동시에 진행된다. 호텔아비아가 공동주관하여 진행되는 “코리아그랜드테이스팅”은 해외 고객들이 한국을 찾았을 때 한국 호텔 내 식음 업장 이용을 높이고자 마련된 기획으로, 한국 호텔 F&B 부문을 부흥시키자는 취지이기도 하다.

 

   
 

7. Milieu 밀리우 / Haevichi Hotel & Resort Jeju
“신선한 해산물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제주 유일의 프렌치 파인다이닝에 가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의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밀리우’는 제주의 유일한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2015년 오픈 이래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신선한 해산물과 지역 식재료를 사용해 계절마다 새로운 메뉴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주방의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오픈 키친으로, 12개의 바 좌석과 5개의 개별룸으로 이루어져 있다. 곶자왈을 모티브로 꾸민 실내 정원에 둘러싸인 코쿤 형태의 개별룸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바 좌석은 오픈 키친을 둘러싼 형태로 배치되어 활기찬 주방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끼며 식사할 수 있다.

   
   
 

밀리우를 이끌고 있는 폴 셈보시(Paul Sembochi) 헤드 셰프는 일본 태생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르꼬르동블루를 수료하고 에릭 프레숑, 에릭 브리파 등 프랑스 최고의 요리 명장(MOF) 아래서 실력을 쌓아 온 인물이다. 또한 파리에서 리츠 호텔을 비롯한 브리스톨 호텔의 레피큐어 레스토랑, 포시즌스 호텔의 르쌍끄 레스토랑, 라 담드 피크 레스토랑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거치며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폴 셈보시 셰프는 프랑스에서 다져온 실력을 토대로 제주에서 나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재료 자체가 가진 맛을 풍부하게 해 주는 메뉴들로 새롭게 선보인다. 그의 시그니처 요리로 꼽는 양파 요리는 통양파를 카라멜라이즈 될 때까지 장시간 조리해 단맛과 짠맛, 따뜻함과 차가움, 부드러움과 크리스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뉴이다. 메뉴는 시즌에 따라 제철 메뉴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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