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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기, 3인의 중식 고수와 함께한 팝업 레스토랑 성료- 여경래 셰프와 홍콩, 마카오 중식 고수가 최고의 코스요리 선보여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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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7  11: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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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기 팝업 레스토랑 3인의 중식 고수_윌리엄 마 셰프(왼쪽),재키 람 셰프(중앙), 여경래 셰프(오른쪽)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는 130주년을 맞아 홍콩관광청과 마카오정부관광청이 함께 주관하는 팝업 레스토랑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5일 필동에 위치한 수엔 190에서 열린 팝업 레스토랑은 한국과 홍콩, 마카오를 대표하는 중식 고수가 모여 코스요리를 구성,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선정된 소비자 및 관계자 총 90명에게 최고의 중식 요리를 선사했다.

한국을 대표하여 한국중식연맹회장이자 이금기 한국 시장 조리 고문인 여경래 셰프가 참여하고 홍콩을 대표하여 홍콩중식조리사협회 회장인 윌리엄 마(William Ma, 馬榮德) 셰프, 그리고 마카오를 대표하여 마카오팽임협회 이사장인 재키 람(Jacky Lam, 林鎮國) 셰프가 참여했다.

팝업 레스토랑에서 선보인 코스는 여경래 셰프가 준비한 냉채, 불도장, 모자 새우 요리와 윌리엄 마 셰프의 '게딱지 안에 게살을 채운 튀김', 재키 람 셰프의 '벚꽃 새우 찹쌀밥을 곁들인 닭다리살 구이', 그리고 디저트로 '망고 시미로'가 구성되었다.

불도장은 여경래 셰프를 대표하는 요리이자 중식을 대표하는 고급 보양식으로 해삼, 전복, 죽생 버섯 등 귀한 재료를 맑은 육수와 함께 오랜 시간 끓여 완성한다. 스님이 참지 못해 담을 넘는다는 요리의 이름만큼 풍부한 맛과 향을 자랑한다. 게딱지 안에 게살을 채운 튀김은 중식당에서 홍콩 사람들이 즐겨 먹는 메뉴로 연회에도 많이 등장하는 메뉴다. 한국 중식에서 소스로 많이 사용하지 않는 카레를 버섯과 조합해 깊고 참신한 맛을 낸다. 벚꽃새우 찹쌀밥을 곁들인 닭다리살 구이는 마카오와 중국 광둥성 순덕(順德) 지역의 조리 방식을 활용하여 두 지역의 특색을 조합해 요리했다.

이금기 관계자는 "이금기 13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팝업 레스토랑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이금기 제품을 통해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더 좋은 제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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