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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서울, 우드 파이어 그릴 레스토랑 ‘더 마고 그릴’ 오픈아름다운 정원에 둘러싸인 오뜨 퀴진 레스토랑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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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4  0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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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마고 그릴 프라이빗 다이닝룸

3,500병 이상의 진귀한 와인을 저장하고 있는 와인 셀러, 
와인 전문 디렉터와 소믈리에가제안하는 매칭 와인

JW 메리어트 서울(총지배인 라두 체르니아)이 리노베이션을 통해 그릴 레스토랑 ‘더 마고 그릴’을 새롭게 선보였다. 호텔 7층에 위치한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은 유럽식 비밀 정원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우드 파이어 그릴로 구워낸 요리와 진귀한 와인들을 즐길 수 있는 최고급 그릴 레스토랑이다. 

더 마고 그릴은 자연을 활용한 독특한 건축물 설계로 유명한 미국 건축가 올슨 쿤딕(Olson Kundig)이 디자인을 총괄해 잔디와 허브, 나무들로 가득한 아름다운 유럽식 비밀 정원 분위기로 꾸며졌다. 더 마고 그릴 입구에 들어서면 세계 유명 장인들이 만든 60여종의 최고급 나이프가 디스플레이 되어 있으며, 중앙에는 천장을 포함한 전면 유리창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 채광을 즐길 수 있는 메인 다이닝 홀과 오픈 키친이 위치해 있다. 오른쪽으로는 정원의 풍경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글래스 하우스 형식으로 디자인된 프라이빗 다이닝 룸 2개가 위치한다. 왼쪽으로는 전면 글래스 실내 공간과 야외 공간에서 최고급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모보 바(MOBO Bar)로 연결된다. 

더 마고 그릴은 22년 경력을 자랑하는 영국 런던 출신의 피터 피츠 드라이어(Pieter Fitz-Dreyer) 셰프가 총괄한다. 레스토랑 중앙에 위치한 오픈 키친에서는 업계 최고로 손꼽히는 미국 브랜드 그릴웍스(Grill Works)의 전문 그릴러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나무로 숯을 제작해 조리하는 그릴 요리를 선보인다.

   
▲ 더 마고 그릴 우드파이어

레스토랑의 모든 스테이크 메뉴는 더 마고 그릴 만의 노하우를 담은 하우스 에이징 과정을 거쳐 오픈 파이어 그릴과 스페인 브랜드 조스퍼(Josper)의 차콜 오븐에서 조리해 최상의 육질과 맛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립아이 온 더 본, 포터하우스 등의 미국산 프라임 블랙 앵거스 쇠고기와 슬로우 로스트 갈비, 뉴욕 스트립 등 미국 현지에서 선별된 프라임 앵거스 쇠고기, 국내산 한우 등의 다양한 스테이크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시즈널 메뉴로 구성되는 런치 코스는2코스, 3코스, 4코스 중 선택 가능하며, 시그니처 세트 디너 코스로는 로 푸드(Raw), 샐러드, 수프, 그릴 & 디저트로 구성된 5코스나 씨푸드가 추가된 6코스로 즐길 수 있다. 

   
▲ 더 마고 그릴 메뉴 포터하우스(PORTERHOUSE)

더 마고 그릴에서는 메인 디시가 서빙되기 전 최고급 10종의 커틀러리(Cutlery)를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제안하여 그 중 마음에 드는 나이프를 직접 고를 수 있게 헤준다. 마치 나만을 위해 준비된 정찬을 즐기는 것 같은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더 마고 그릴은 800여 종의 총 3천 5백병의 와인 보유가 가능한 대형 와인 셀러를 보유하고 있어 쿠킹 클래스 및 다양한 와인 연계 프로그램들도 진행할 예정이다. 새로 영입된 와인 디렉터 벤자민 바라클로 (Benjamin Barraclough)와 전문 소믈리에가 국내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최고의 셀렉션만으로 엄선된 와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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