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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정병우 총지배인 선임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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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3  15: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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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 총지배인에 정병우 이사를 8월 1일 부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병우 총지배인은 1999년 서울 웨스틴조선을 시작으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 그랜드 하얏트 서울, JW 메리어트 서울 등을 거쳤다. 아코르 앰배서더 호텔과는 2015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 입사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5년부터 2년 3개월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부총지배인을 역임한 후 이번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총지배인으로 발탁됐다. 

정병우 총지배인은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의 총지배인에 임명되어 아주 기쁘다”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호텔 시장에 따라 고객의 니즈에 맞춰 직원들의 열정과 함께하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호텔의 옛 명성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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