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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 "The Seven Square", 버라이어티 뷔페 레스토랑으로 재탄생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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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6  16: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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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대표이사 김영철)에서 운영 중인 특급호텔 더 플라자의 올데이 다이닝 &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가  ‘고메 컬렉션을 통해 다이나믹한 버라이어티 다이닝’을 콘셉트로 4월 14일 리뉴얼 오픈했다. 특히, 기존의 일관된 푸드 섹션(Section)에 따른 음식 비치 등의 공간집약적 콘셉트를 벗어나 프로모션별로 섹션 및 음식을 재구성하여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뷔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태어나는 세븐스퀘어는 기존 4가지 섹션으로 구성된 레이아웃을 5섹션으로 변경하고 최고의 식재료를 활용한 셰프들의 시연 서비스(라이브 스테이션)를 2배 넘게 강화하여 볼거리와 먹거리가 동시에 제공되는 오감만족형 뷔페 레스토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서비스적 부분은 웰컴 드링크 및 에피타이저, 그날의 셰프 특선 메뉴(메인 메뉴), 디저트 등을 직원이 고객에게 먼저 제공하는 서비스인 패스 어라운드(Pass Around) 서비스가 강화되어 뷔페에서 파인 레스토랑의 코스 메뉴를 즐기는 듯한 감동을 고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와인 소믈리에와 비어 소믈리에 배치를 통해 음식별로 알맞은 최상의 음/주류를 고객에게 추천 및 제공할 예정이며, 전문 바리스타가 신선한 원두로 제공하는 커피류도 즐길 수 있다.

푸드 섹션은 크게 일식, 양식, 한식, 중식, 디저트 5개 콘셉트로 구성되며, 각 푸드 섹션 콘셉트별로 시푸드, 스팀&그릴, 콜드&핫, 라이브 스테이션으로 다시 세분화되어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메뉴는 최상의 식재료를 활용하여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맛과 모양을 중요시하는 부티크 요소를 강조할 예정이며, 세븐스퀘어의 모든 셰프는 고객에게 오감을 만족하는 완벽한 음식을 제공하는 푸드 디자이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더 플라자만의 대표적인 식재료 발굴 프로젝트 셰프헌터프로젝트팀와 함께 식재료 발굴은 물론 신메뉴 개발을 주/월/분기 단위로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의 성향에 알맞게 조식/중식/석식 메뉴를 구성하여 방문 시간대에 따라 건강과 맛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국내/외 유명 레스토랑은 물론 전통 음식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세븐스퀘어만의 독특한 음식 문화를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017년 더 플라자에서 호텔 업계 최초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한국의 전통 종가의 내림음식을 지속 선보이기 위해 종가의 종부님들과 호텔 셰프들이 서로 협업할 예정이며,

주로 특급호텔 파인 레스토랑에서 진행하는 미쉐린 셰프 초청 갈라디너 등도 추진하여 뷔페 레스토랑에서 셰계 유명 셰프의 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세븐스퀘어 리뉴얼을 총괄한 김용수 세븐스퀘어 총주방장은 “세븐스퀘어는 전통적으로 특급호텔 뷔페레스토랑 중 전망과 맛이 가장 뛰어난 곳으로 유명한 곳이었다”라며, “새롭게 태어나는 세븐스퀘어는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보다 다이나믹하고 버라이어티한! 맛을 뛰어넘어 맛과 볼거리가 함께 공존하는! 새로운 호텔 뷔페 페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븐스퀘어는 ‘서울 중심 7개 거리가 만나는 소통의 공간’이라는 이름의 의미와 같이 서울 중심부에서 도심 정취과 서울광장의 푸르른 전망을 즐길 수 있고, 4개의 개별룸도 갖추고 있어 모임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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