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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코인 호텔, 3월 24일 인천시 부평구에서 그랜드 오픈오랜 기간 기다려온 부평구 첫 개장, 한국 내 8번째 호텔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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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5  08: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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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코인 호텔(최고경영자 구로다 마이코 Maiko Kuroda)이 3월 24일에 ‘토요코인 호텔 인천부평점(Toyoko INN Incheon Bupyeong)’을 개장한다.

토요코인 호텔 인천부평점은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1분 거리인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관광 및 업무상 출장 시 이용하기에 최적의 호텔이다. 객실과 서비스는 일본의 토요코인과 거의 동일하며 일본어를 사용할 수 있다. 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 모든 객실에 무료 조식 서비스와 무료 와이파이 및 유선 랜(LAN)이 제공된다.

토요코인은 지배인과 직원을 전원 현지 채용하여 지역 고용 창출에 공헌한다. 토요코인 호텔 인천부평점에서는 호텔 지배인을 포함해 80명의 직원을 고용했다.

토요코인은 여성의 감수성을 이용한 ‘진심 어린 환대’로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08년에 토요코인이 한국에 ‘토요코인 호텔 부산역1점과 부산역2점’을 개장한지 10년이 지났다. 10년 동안 토요코인 코리아(Toyoko Inn Korea)는 7개 호텔 총 2352개 객실을 보유한 호텔 체인으로 성장했다. 토요코인은 한국에서 ‘청결, 신뢰,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우는 새로운 호텔들을 계속 개장할 예정이다. 이러한 계획에 따라 부평구에 최초로 토요코인 호텔을 개장했다.

토요코인 호텔 인천부평점은 27층에 512개 객실을 갖추고 있다. 주차 공간은 44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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