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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페어필드 호텔,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오픈서울 영등포에 아태지역 최대 규모로 4월 오픈
마은주 기자  |  hotelav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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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0  05: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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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Fairfield by Marriott Seoul)이 서울 영등포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오픈한다.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는 세계적인 호텔 기업 메리어트 인터네셔널이 보유한 총 30개의 브랜드 중 두 번째로 큰 브랜드로 아시아에서는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다음으로 한국에 선보인다. 브랜드 탄생 30주년을 맞은 페어필드는 현재 전 세계에 9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 중이며, 메리어트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브랜드 중 하나다.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은 총 572객실을 보유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최대 규모다. 전체 572실의 객실은 모두 동일한 20㎡ 크기로 비즈니스 고객 또는 합리성을 추구하는 자유 여행객들에게 제격이다. 페어필드 브랜드만의 ‘100% 개런티(100% Guarantee)’ 서비스 철학을 통해 동급의 타 브랜드 호텔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기대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모든 투숙객은 24시간 운영되는 피트니스와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호텔은 영등포역과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KTX 및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고,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가 호텔 바로 앞에 정차해 공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과 연결돼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IFC 몰과 같은 백화점 및 복합 쇼핑몰은 물론,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호텔의 이민영 총지배인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페어필드 호텔을 서울에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은 가격 부담을 낮추고 핵심적인 서비스만 제공해 비즈니스 고객 뿐 아니라 밀레니얼 세대 자유 여행객들에게도 매력적인 호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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