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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앰배서더서울풀만, 아주대, 인더코어 비즈니스플랫폼과 MOU사물인터넷 앰비언트 테라피 서비스 활성화 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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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2  13: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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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은 2월 21일 아주대학교, ㈜인더코어 비즈니스플랫폼과 사물인터넷 앰비언트 테라피 서비스 활성화 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기념해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이돈민 대표이사, 아주대학교 최경희 산학부총장, 인더코어 한현석 대표이사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Grand Ambassador Seoul associated with Pullman)은 아주대학교, ㈜ 인더코어 비즈니스플랫폼과 사물인터넷 앰비언트 테라피 서비스 활성화 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월 21일 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아주대학교 최경희 산학부총장,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이돈민 대표이사, 인더코어 한현석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3사는 상생형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으며 우선 과제로 앰비언트 테라피 서비스(Ambient Therapy Service) 연구를 실행한다. 앰비언트 테라피는 다양한 센서를 통해 수집한 고객의 행동 패턴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아주대학교와 인더코어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서비스 활성화를 연구하게 된다. 고객의 스마트 기기로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이에 따라 숙면을 위한 테라피, 계절과 시간에 따른 적정 환경 제공 등 구체적인 시나리오 실행을 위한 연구,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번 협약을 계기로 3사는 상호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교육, 기술, 인적자원의 제휴를 비롯한 재학생과 임직원들을 위한 직접적인 혜택 창출이 가능한 세부사업들도 공동 추진 할 예정이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이돈민 대표이사는 "이번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이 IoT (사물 인터넷) 기술로 업계를 선도하는 발판을 마련했으면 한다"며 "앰비언트 테라피 등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의 개발로 호텔을 찾는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주대학교 최경희 산학부총장은 "이번 협약과 같은 창의적 산학협력 인식 확산을 기반으로 협력기관 전문가와 구성원 모두가 실질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한층 수준 높은 사업 성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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