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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외국관광청협회(ANTOR), 2018년 신년회 개최1월 25일, L7 홍대 호텔에서 신임 집행위원 소개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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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29  15: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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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토르 대표들

주한 외국관광청 협회(ANTOR. 회장: 사이드 무하질 자말루릴)가 1월 25일(목) L7 홍대 호텔에서 회원들과 주요 관광 언론인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회에서는 2018-19년까지 2년간 활동할 신임 집행위원 소개와 함께 주요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사이드 회장은 “안토르가 회원들에게 업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동시에 더 즐겁고 유쾌한 모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내에 관광청 사무실을 운영하지 않더라도 대사관 내에 관광 담당관이 있는 경우 안토르 회원으로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확대할 계획이며, 항공사 및 KATA 등 외부 기관 및 회사들과도 교류를 넓혀 나가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신년회에서는 홍기정 모두투어의 전 부회장을 안토르 명예 고문으로 위촉했다. 사이드 회장은 “홍 고문은 모두투어에 재직하는 동안 다양한 외국관광 장관과 관광청 인사, 현지 업체들을 만나 한국 관광 시장을 알리고, 관광청이 한국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활동하는데 큰 역할을 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명예 고문으로서 안토르 회원들에게 전문적인 자문과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위촉 배경을 밝혔다. 

신규 집행위원단을 선출했으며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사이드 무하질 자말루릴 소장(말레이지아 관광청)
부회장: 김보영 소장(이탈리아 관광청)
재무이사: 김연경 이사(서호주정부 관광청)
임원: 루즈 마리아 마르티네즈 소장(멕시코 관광청)
감사: 이영숙 소장(캐나다 관광청)
사무국: 권희정 지사장(뉴질랜드 관광청)

안토르는 국내에 진출한 주요 외국 관광청 대표들이 회원간의 정보 교류와 친목 그리고 공동 마케팅 활동을 목적으로 지난 1992년에 발족된 기관으로, 현재 총 30개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 신년회에 참석한 안토르 회원 단체(우측에서 3번째: 홍기정 안토르 명예 고문, 4번째: 사이드 무하질 자말루릴 신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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