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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첫번째 W호텔, W 오사카 호텔 2021년 오픈
한정현 기자  |  aehe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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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1  09: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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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브랜드인 W호텔 월드와이드는 일본의 주택건설 글로벌 기업 세키스이 하우스(Sekisui House)와 일본의 첫번째 W호텔, W 오사카(W Osaka)의 오픈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최초의 W 호텔인 W오사카는 오는 2021년 오픈을 목표로 27층 규모의 신축 건물에 들어서며, 객실 및 스위트룸 337실, 레스토랑 및 칵테일 바 등을 갖출 예정이다.

W 호텔 월드와이드의 글로벌 브랜드 리더 앤서니 잉햄(Anthony Ingham)은 “2020년 올림픽을 통해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일본에 W호텔을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며, “W는 언제나 오사카처럼 에너지와 활기가 넘치는 도시에 신선한 비전을 더해왔다. W의 오픈을 통해 오사카에 더욱 넘치는 활력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건물 외관 디자인은 국내에서도 유명한 건축가 안도 타다오(Tadao Ando)가 맡을 예정이다. 호텔은 다양한 패션 부티크와 레스토랑들이 위치한 미도스지의 중심에 들어서며, 은행나무 가로수길을 따라 늘어선 럭셔리 쇼핑몰 및 오사카 명소를 즐기기 위한 최적의 위치다. 간사이 공항에서 1시간 남짓 소요되며, 오사카 여행의 중심지 도톤보리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오사카 루프라인을 타고 도심을 벗어나 오사카 근교를 둘러보며 일본 특유의 정취를 더욱 느껴볼 수도 있다.

W 오사카는 2개의 와우 스위트(WOW Suites)와 1개의 E-와우 스위트(E-WOW Suites, 프레지덴셜 스위트 개념)를 포함해 총 35개의 스위트룸과 302개의 객실을 제공한다. W의 시그니처인 우바(WOO Bar)를 비롯해 수영장에 위치한 바까지 총 2개의 바를 갖추고, 최신 시설을 갖춘 피트니스, 어웨이 스파(Away Spa) 등의 부대시설 뿐 아니라 다양한 모임 및 이벤트를 위해 400㎡규모의 연회장과  미팅룸들도 들어선다.

세키스이 하우스의 이사미 와다(Isami Wada) 회장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파트너십을 맺고 일본에 처음으로 W 브랜드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 며, “2021년은 일본에 의미있는 한 해가 될것이고, W는 일본을 찾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W는 최근 오픈한 W상하이 더 번드, W 쑤저우, W 벨뷰, W 고아 등 총 50개 이상의 호텔을 전 세계에서 운영 중이며, 2020년까지 W파나마, W 암만, W 브리즈번 등을 오픈해 총 75개까지 운영 호텔을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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