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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더 팀버 하우스 리뉴얼 오픈바이닐 뮤직, 프리미엄 주류, 이자카야 다이닝 내세워
호텔아비아 편집국  |  hotelavia@hotelav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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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2  16: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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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팀버 하우스, 위스키 앤 시가

파크 하얏트 서울 지하 1층에 위치한 일식 다이닝&바, ‘더 팀버 하우스(The Timber House)’가 2017년 10월 10일, ‘바이닐 뮤직, 프리미엄 주류, 이자카야 다이닝’을 내세우며 리뉴얼 오픈했다. 세계적인 인테리어 회사 ‘슈퍼 포테이토 (Super Potato)’의 손길을 거쳐 바이닐 뮤직, 이자카야 다이닝, 프리미엄 주류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더 팀버 하우스(The Timber House)’는 국내 호텔 최초의 바이닐 뮤직 바(Vinyl Music Bar)로서, 2천여 장 이상의 바이닐 레코드와 프로 DJ의 플레이를 통해 요일 별 각기 다른 테마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아날로그 사운드를 감상하며 더 팀버 하우스 만의 독특한 일식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일반적으로 다양한 일식 요리를 한 곳에서 수준 높게 즐기기란 어렵지만, 더 팀버 하우스는 스시, 사시미, 일식 단품요리, 각각의 주류 모두 훌륭한 수준을 자랑하며, 프리미엄 주류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의 취향, 필요에 따라 주류에 맞는 음식 페어링 등 세세한 직원들의 서비스가 더해진다. 숯불 장어 덮밥, 스시 오마카세 등의 식사 메뉴와 이자카야 스타일의 다이닝을 동시에 내세운다. 또한 위스키, 사케, 칵테일, 맥주 등 다양한 주류를 음료 별 맞춤형 서비스와 설명을 곁들여 제공한다.

   
▲ 이자카야 다이닝
   
▲ 라멘
   
▲ 사시미샐러드

‘더 팀버 하우스’의 인테리어는 일본의 슈퍼 포테이토(Super Potato)가 맡았다. 슈퍼 포테이토는 파크 하얏트 서울의 ‘코너스톤’, ‘더 라운지’를 비롯하여 파크 하얏트 부산, 중국의 안다즈 상하이 호텔, 영국의 레스토랑 주마(ZUMA) 등 세계 유수의 럭셔리 호텔과 레스토랑 디자인을 담당한 세계적 인테리어 디자인 그룹이다. ‘슈퍼 포테이토 표’라고 일컬어지는 이 업체의 디자인은 공간성을 최대한 살리되 자연 친화적인 자재를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특색. ‘더 팀버 하우스’의 경우 진입로 부터 다양한 바이닐 레코드들과 축음기(Gramophone)를 배치하여, 바이닐 뮤직 바로써의 컨셉을 강화했다. 아날로그 적인 느낌과 더불어 내부의 앤틱한 소품들, 장인이 손수 만든 아늑한 전등, 한국적인 디제잉 테이블 등 전통과 모던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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