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gazine
앰배서더 그룹, 호텔 특화 IoT 플랫폼 ‘아이스테이’ 상설 전시장 운영
호텔아비아 편집국  |  hotelavia@hotelavi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2  15:20:5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지난 2월 코엑스 호텔페어에서 호텔 특화 IoT 플랫폼 아이스테이(i-Stay)를 선보였던 앰배서더 호텔 그룹이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 아이스테이 상설 전시장을 운영한다.

아이스테이는 기존 객실 장비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호텔 솔루션이다. 객실 내에서 고객 본인의 핸드폰으로 온도, 조명, 커튼 등을 직접 제어할 수 있으며, 스마트 컨시어지 기능을 이용해 고객이 필요한 사항을 호텔측에 전달할 수 있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객실 내 큐알 코드 인식 후 곧바로 사용 가능하며 체크아웃 후에는 자동으로 사용이 차단된다.

플랫폼 설치의 경우 기존 설비 변경 없이 wifi기반의 IoT 플랫폼만 추가하는 방식으로, 큰 비용 없이 도입 가능하다. 또한 객실 온도 자동화 시스템으로 낭비되는 에너지를 최소화 함으로써 에너지 비용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이렇게 해서 절감되는 비용으로 2~3년 내에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중 하나다.

   
 

이번에 오픈하는 아이스테이 상설 전시장에서는 키리스(Keyless) 시스템을 비롯하여 객실 온도제어, 스마트 조명 및 커튼 제어, 스마트 샤워기, 스마트 리모컨, 인 룸 오더 서비스, 음성인식 스피커 등 아이스테이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아이스테이의 주요 고객층인 숙박업 및 건설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호텔 IoT 기술에 관심 있는 고객이면 누구나 사전 예약 후 방문 가능하다.

앰배서더 호텔 그룹 관계자는 “아이스테이는 고객의 편의 증대와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 뿐만 아니라 앞선 IoT 기술도입으로 인한 기업이미지 개선 효과까지도 거둘 수 있다”며 “추후에 공기청정기, 로봇, AI, VR 등의 기술을 추가로 접목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과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그리고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레스토랑에 아이스테이 플랫폼이 도입되었으며 향 후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에도 아이스테이 기술이 도입될 예정이다.

 

   
   
 

 

호텔아비아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HotelAviaOpenMediaContact Us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5026 서울시 광진구 자양로 131, K&S빌딩 307호  |  대표전화 : 02)3297-7607  |  팩스 : 02)6008-7353
오픈미디어  |   사업자등록번호 : 210-13-42325  |  대표 : 마은주
호텔아비아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광진 라 00128  |  대표ㆍ편집인 : 장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수
Copyright © 2017 호텔아비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