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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M] Le Meridien Seoul, Martijn Sax GM“여행객을 위한 독창적인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
장진수 편집인  |  hoa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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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2  09: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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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 메르디앙 서울, 마타인 삭스 총지배인

“호텔 오픈을 하며 굉장히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 새로운 브랜드를 이 도시에 소개하고 아트와 접목하여 세계 여느 르메르디앙과는 다른 독창적인 모습으로 꾸며진 호텔의 특색을 통해 전세계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How did you feel about Seoul and Korea when you took office as general manager of Le Meridien Seoul?
Excited but humble and honored to be able to work with such a great group of hospitality professionals who have been working very hard since closing of the hotel to prepare it for the change to Le Meridien Seoul. Seoul as a city is incredible with all its history and its technological advancements. Seoul is becoming the new hub for Asia Pacific.
르 메르디앙 서울(Le Meridien Seoul)로의 변신을 준비하기 위해 호텔을 닫은 이후로도 열심히 일해 온 수많은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서 굉장히 기쁘면서도 겸허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도시로서의 서울은 모든 역사와 기술적 진보로 믿기지 않을 만큼 놀랍다. 더불어 이 곳, 서울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새로운 허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What do you think is the core competitiveness of Le Meridien Seoul that you think as a general manager?
Next to the New and exciting Brand, the strong SPG loyalty program and the M Contemporary it is definitely the associates with their top notch service. Under the previous brand they were top and I can assure you they have not lost any of that.
새롭고 흥미진진한 브랜드, 강력한 SPG 로열티 프로그램, 그리고 M Contemporary. 앞서 설명한 것들은 최고 수준의 서비스와 확실히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전 브랜드에서도 그들은 최고였으며 이전에 우리가 가지고 있던 것 중 어느 것 하나도 잃지 않았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It is first launch of “Le Meridien” brand in Korea. Please introduce the main concept of “Le Meridien” brand and the pursuing direction.
Le Meridien is a reference to the geographic coordinate lines that span the globe from pole to pole. Coordinates! Le meridian inspires guests to be creative or stimulates their creativity by giving them a new perspective. In a timeless – chic environment with a mid - century design, Le meridian Seoul will be creating feelings of personal enrichment and deep sense of community and affiliation.
It is a lifestyle brand that connects guests with culture, cuisine and location. Chic is the style, Cultured is the content and Discovery is the benefit. These days’ guests are not picking a hotel based on its name or price. The new traveler choses based on experiences. We are discovering with the guest regarding art, local culture and cuisine.
Le Meridien은 지구의 남북 천정 천저를 지나는 자오선을 뜻하는 지리상 좌표를 말한다. Coordinates! Le meridien은 손님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함으로써 창조적이거나 창의력을 자극한다. 중세 디자인을 지닌 시간을 초월한 분위기 속에서, Le Meridien Seoul은 개인적 풍요로움과 공동체 및 소속감에 대한 깊은 감각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Le Meridien은 문화, 요리 및 로케이션과 손님을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Chic는 스타일이며, Cultured는 콘텐츠이고, Discovery는 고객들에게 드리는 혜택이다. 요즘 손님들은 이름이나 가격에 따라 호텔을 선택하지 않는다. 새로운 여행자는 경험을 토대로 선택한다. 우리는 예술, 현지 문화 및 요리에 관해 손님과 함께 꾸준히 발견해나갈 것이다.

   
 

Please tell us about “M Contemporary” which is really hot currently. And please tell me how you will collaborate with “M Contemporary” in the future.
M Contemporary는 갤러리뿐만 아니라 파티 진행과 같은 여러 가지 기능을 수행하는 호텔의 한 부분이 될 것이다. 약 450평 규모의 공간은 세 부분으로 분리될 것이며, Mid Century라는 카페는 도로변에서 쉽게 진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그곳에서는 점심과 저녁뿐만 아니라 늦은 밤에 들러 음료를 즐길 수도 있을 것이다. 투숙고객들에게는 특별한 할인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Please tell us if you have any special arrangements for enhancing customer service.
Strong believe in decision making. Only wrong, if you do not make one.
I am wondering about your experience as a hotelier. Also please introduce things that have been meaningful to your as a general manager.
의사결정을 항상 존중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잘못된 선택이라는 것은 없다. 여러 가지 각자의 이유로 이곳에 오는 손님들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개개인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호텔업계에서 21년을 일했다. 손님들의 짐을 나르는 일을 했던 Guest Relation 부서에서의 경험을 시작으로 여러 부서를 거쳐 총지배인으로 일한지는 몇 년 되었다. 여러 호텔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본 결과, 어떤 일이라도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항상 누군가와 함께였으며 다행히도 항상 그런 사람들이 있었다. 급변하는 호텔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What is most important thing in running the hotel as a general manager?
Guests, the associates, the owner and the environment. The associates, from selecting, hiring, training and ongoing development. You can have the most beautiful hotel with rich carpets, big chandeliers and large rooms but all of that means nothing if the associates are not bringing hospitality to life. The hotel is the stage but the real stars of the show are the actors and their performance.
손님, 직원, 오너 그리고 주변 환경, 이 모든 것이 중요하지만 선택되고, 채용되었으며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직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가장 아름다운 호텔이란, 질 좋은 카펫, 커다란 샹들리에 그리고 넓은 객실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환대하는 직원들이 없다면 이 모든 것은 의미가 없다. 호텔이라는 무대가 아무리 좋아도 그 무대를 채우는 것은 공연과 배우이기 때문이다.

Do you have anything to tell employees who work together at Le Meridien Seoul?
Work together as a team, teamwork is the ingredient towards overall success. If they are willing and able to work together the result is always better than working alone. If you know that your colleagues believe in you and support you work will be fun and if the associates enjoy what they do it will reflect directly on their service and the guest satisfaction.
팀으로서 함께 일하면서, 팀워크는 전체의 성공을 위한 요소다. 그들이 기꺼이 협력하고 함께 일할 수 있다면 결과는 항상 혼자 일하는 것보다 낫다. 동료가 당신을 믿고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이 인지하게 된다면, 일이 더 재미있어 질 것이다. 그리고 직원들이 그들의 일을 즐긴다면 그들의 서비스가 손님 만족에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 분명하다.

Let me diagnose the Seoul market, especially the surrounding market(Gangnam area), and look forward to future market prospects.
Business traveler, groups and wholesale China and Japan.
아직 영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은 상황이라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현재 주변 지역 모두 객실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다. 오픈 후에는 우선 크고 작은 비즈니스 여행객들과 그룹손님들을 위한 영업 전략을 준비할 것이다. 더불어 경제적 혹은 정치적인 이유로 줄어든 중국과 일본 관광객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

What are the mid- and long-term vision and goals of Le Meridien Seoul?
Very short term is a great opening and creating the awareness of the brand and the hotel itself combined with M contemporary. We are focusing on service and the ranking in Tripadvisor. The hotel was previously outside the top 10 in Tripadvisor so fur us the mid-term goal will be to get into the top 10.
Le Meridien seoul will offer a creative platform for our travelers in a cosmopolitan setting that speaks to the culture seekers, arts lovers and culinary enthusiasts.
단기적으로는 성공적인 오프닝과 새로운 브랜드와 호텔이 M Contemporary와 결합된 것에 대한 인식을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목표다. 더불어 우리는 서비스와 Tripadvisor 순위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우리는 이전에 톱 10 밖에 있었으므로 중장기 목표로는 3년 내로 3위권 내 진입이다.
르 메르디앙 서울은 문화 여행객, 예술 애호가 및 요리 애호가들이 말하는 세계적인 디스플레이로, 여행객을 위한 독창적인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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