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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서울, 국내 특급호텔 최초로 ISO 22000 재인증 성공
호텔아비아 편집국  |  hotelavia@hotelav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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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1  11: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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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특급 호텔 최초 ISO 22000 인증에 이어 2017년 7월 재인증 성공 
꾸준한 위생 관리를 통해 재인증에 성공하며 고객 신뢰 확보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2014년 국내 특급호텔로는 처음으로 식음조리 부분에 대한 ‘ISO 22000(식품 안전 경영 시스템)’을 최초 인증받은 데 이어, 이번 7월 특급호텔 최초 재인증(Recertification)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ISO 22000 은 국제규격으로 1회 인증 획득 시 3년 간 유효하며, 최초 인증 심사 이후에는 연 1회 인증 유지에 대한 검토가 진행된다.

이번에 양 호텔이 국내 특급호텔 최초로 재인증 받은 ISO 22000(Food Safety Management System)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ISO 회원국과 유럽식품안전협회(CEN), 국제식품안전협회(GFSI) 등이 공동으로 개발한 시스템으로, 식품 생산 및 제조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 식품안전 경영시스템이다. ISO22000은 국내 위생관리 시스템인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포함하고 있어 국내에서도 종합적인 식품안전관리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양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꾸준한 위생 관리 시스템을 통해 ISO 22000 재인증을 받으며, 국제 인증에 대한 호텔 식품 위생에 대한 신뢰와 고객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게 되는 뜻 깊은 성과를 얻게 되었다. 현재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고객에게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셰프, 위생관리팀, 구매팀이 함께 상시 식재료 TFT를 운영 중이다. 식품의 구매부터 조리, 고객의 테이블에 올라가기까지, 철저한 위생관리를 생활화하고 있는 것.

호텔 관계자는 “먹을 거리의 안전성 확보와 주방 위생 관리는 수준 높은 미식을 선보이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 되어야 한다”며 “호텔에서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로컬푸드 프로젝트를 통해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식재료와 다양한 메뉴 역시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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