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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메르디앙 서울, 첫 총지배인에 ‘마타인 삭스’ 선임
호텔아비아 편집국  |  hotelavia@hotelav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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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1  13: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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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인 삭스 총지배인, 미국 럭셔리 호텔에서 26년간 근무
르 메르디앙 서울의 입지를 더더욱 굳히기 위해 노력

오는 9월 1일 오픈을 앞두고 있는 르 메르디앙 서울은 첫 총지배인 자리에 네덜란드 출신의 마타인 삭스를 선임했다.
마타인 삭스 총지배인은 르 메르디앙 샌프란시스코의 총지배인을 역임한 26년 경력의 전문가로 리츠칼튼 호텔 컴퍼니(The Ritz-Carlton Hotel Company LLC), 하얏트, 스타우드 등에서 5성급 이상의 호텔 실무 경험을 쌓아 왔다.
르 메르디앙 서울은 마타인 삭스 총지배인이 올해까지 SPG Category 6등급의 르 메르디앙 샌프란시스코에서 총지배인으로 근무를 해왔기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SPG Category 6등급의 르 메르디앙 브랜드를 잘 이끌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SPG Category는 스타우드 호텔  앤  리조트가 부여하는 호텔 등급으로  7가지 Category로 나뉘며 르 메르디앙 브랜드 중에는 오직 11개 호텔만이 SPG Category 6 이상 등급을 받았다.

마타인 삭스 총지배인은 네덜란드 스텐든 대학교(Stenden Universit)에 입학하기 전부터 식음료 분야에서 업무 역량을 키워왔다. 1996년 리츠칼튼 호텔 컴퍼니(The Ritz-Carlton Hotel Company LLC)에 입문 한 뒤에는 미국의 여러 뷰티크와 대규모 컨벤션 호텔에서 다양한 직책을 경험했다.
이 후 마타인 삭스 총지배인은 LA 웨스틴 보나벤처 객실 총괄 디렉터, 하얏트 리젠시 발렌시아 총지배인 대행을 거쳐 쉐라톤 투손 호텔 앤드 스위트, 하얏트 바인야드 크릭 호텔 앤드 스파, 르 메르디앙 샌프란시스코에서 총지배인을 역임했다.

마타인 삭스 총지배인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르 메르디앙 브랜드 호텔을 오픈 하는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기대되고 영광스럽다. 르 메르디앙 브랜드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가장 흥미로운 감성적 럭셔리 브랜드 중 하나로 현대 세계인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문화, 요리, 예술, 음악 등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발견을 지향한다. 르 메르디앙 서울은 르 메르디앙 브랜드의 특별함과 정확히 일치하는 예술을 품은 호텔로써 호텔 내에 신설되는 약 600여평의 M Contemporary Art Center를 통하여 서울, 더 나아가 한국의 새로운 호텔 고객 층과 독창적인 호텔 문화를 만들어 낼 것으로 확신한다. 더불어 르 메르디앙 서울은 숙련되고 세련된 직원들과 함께 변함없는 최상의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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