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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코리안 티 하우스와 모던 한식레스토랑으로 리뉴얼한 더 라운지 선보여
호텔아비아 편집국  |  hotelavia@hotelav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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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04  09: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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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24층의 '더 라운지(The Lounge)'가 4월 3일 감각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쳐 한층 더 한국적이면서도 세련된 공간으로 새롭게 오픈했다. 새롭게 바뀐 ‘더 라운지’는 프리미엄 전통차 컬렉션과 모던 한식 다이닝 및 디저트 메뉴를 전면에 내세웠다.

디자인 기업 ‘슈퍼 포테이토’의 손길을 거쳐 모던 코리안 공간으로 탈바꿈한 ‘더 라운지’는 한국적인 것을 기반으로 창의성을 더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슈퍼 포테이토는 파크 하얏트 서울과 부산, 중국의 안다즈 (Andaz) 상하이, 영국의 레스토랑 주마 (ZUMA), 그랜드 하얏트 싱가포르의 레스토랑 메자 9 (Mezza 9) 등 세계 유수의 럭셔리 호텔과 레스토랑 디자인을 담당한 세계적 인테리어 디자인 그룹이다.‘더 라운지’는 전통적인 아이템을 모던한 디자인과 화사한 색상으로 풀어내는 김선미 도예가의 수제 다기와 이재원 도예가가 강남 도심의 빌딩 숲에서 받은 영감을 한국 전통의 무늬를 살려 디자인한 애프터눈 티 3단 트레이 등을 사용해 감각적이면서도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더욱 인상 깊은 경험을 제공한다.

새롭게 태어난 ‘더 라운지’는 코리안 티 하우스로서 제주, 하동, 보성 등 국내의 차 생산지에서 서로 다른 시기에 채취한 찻 잎의 프리미엄 녹차를 다도 시연과 함께 제공한다. 한국의 24절기를 기반으로, 채취 시기, 생산지에 따라 다양한 찻잎의 녹차를 선정, 세계 3대 녹차 생산지 중 한 곳인 제주의 세작(24절기 중 여섯 번째와 일곱 번 째 절기 사이에 채취한 찻 잎의 녹차), 그리고 하동 지역의 우전(여섯 번째 절기 이전에 채취한 어린 찻 잎으로 만든 녹차), 보성의 곡우(여섯 번째 절기에 채취한 찻 잎으로 만든 녹차), 식품명인 제 30호 ‘홍소술’ 명인의 대나무 숲에서 이슬을 먹고 자란 녹찻잎으로 만든 죽로차 등 그 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프리미엄 전통차를 선보인다.

   
 

페데리코 하인즈만 총주방장과 그의 팀은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모던 한식 다이닝과 디저트를 제철 재료를 활용해 창의적인 방식으로 선보인다. 전복, 문어, 가리비, 성게 등의 해산물은 제주도에서 매일 그 날 최상의 신선 재료를 매일 공수해 조리한다. 국내산 삼겹살을 24시간 이상 특제 양념에 재워 잡내를 없애고 수비드 기법을 이용해 슬로우 쿠킹으로 조리한 보쌈, 활어 도미에 깻잎 향을 더한 소금과 고추장으로 간을 한 스테이크 스타일의 도미 구이 등 한식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인상적인 메뉴들을 선보인다. 식사에 곁들일 수 있는 한국 주류도 준비되어 있다. 이강주, 문배술 등의 전통주를 글래스로 즐길 수 있으며, 한국 주류를 베이스로 매실, 생강 등을 활용한 다양한 한식 칵테일도 이용 가능하다.

새로운 ‘더 라운지’는 바쁘게 돌아가는 도심을 내려다보며 정성스레 준비한 차와 디저트로 여유를 즐기거나, 모던 한식 다이닝을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는 휴식과 여유의 장소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다.

‘더 라운지’는 오전 9시부터 자정 12시까지 운영하며 식사는 오전 11시부터 저녁 11시 30분,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오후 2시부터 5시 30분에 이용 가능하다. 전통차 가격은 1만6000원부터, 강남 컴포트 퀴진은 2만1000원부터, 모던 한식 디저트는 1만2000원부터, 애프터눈 티 세트는 1인 3만8000원(2인 이상 주문 가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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