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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새로운 직책 ‘최고고객책임자’ 임명혁신 리더로서의 힐튼의 입지를 강화하고 특별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
호텔아비아 편집국  |  hotelavia@hotelavi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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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7  11: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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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튼(Hilton) 조나단 존 위터(Jonathan Jon Witter) 최고고객책임자

힐튼(Hilton)이 조나단 존 위터(Jonathan Jon Witter)를 최고고객책임자로 임명했다. 위터는 새로 만들어진 이 직책을 맡아 글로벌 브랜드팀, 마케팅팀, 고객우대 및 제휴팀, IT팀, 전략팀을 감독하게 된다.

위터는 이 모든 분야에 광범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캐피털 원 파이낸셜 코퍼레이션(Capital One Financial Corporation)의 소매 및 다이렉트 뱅킹 부문 사장으로 근무했다. 위터는 힐튼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 크리스토퍼 J. 나세타(Christopher J. Nassetta)에게 업무 보고를 하게 되며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나세타는 “위터는 혁신을 꾸준히 지향하고 깊이 있는 전략적 사고를 하며 항상 고객을 우선시하고 고객 중심으로 일하는 등 경력 전반에 걸쳐 대단한 명성을 쌓아왔다”며 “그는 고객이 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 모든 단계에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고 말했다.
위터는 “힐튼의 역사상 대단히 흥미로운 시기에 힐튼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1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힐튼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면서 업계의 최신 혁신을 이끌어온 것으로 칭송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힐튼의 대단한 명성을 더욱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캐피털 원에서 일하기 전 위터는 모건 스탠리 프라이빗 은행(Morgan Stanley Private Bank)에서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로, 와초비아 코퍼레이션(Wachovia Corporation)에서는 총괄부사장 겸 일반 은행 배분 담당 수석으로 근무했다. 경력 초기에는 맥킨지(McKinsey & Co.)와 딜로이트 앤 투쉬(Deloitte & Touche)에서 컨설팅 일을 했다. 위터는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고, 밴더빌트 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받으며 우등으로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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