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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셰프가 돌아왔다
오빠가 아니, 셰프가 돌아왔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지난 2월 페데리코 하인즈먼을 신임 총주방장으로 영입했다. 20년 경력의 하인즈먼은 2012년부터 2년간 파크 하얏트 서울의 메인 레스토랑 ‘코너스톤’을 총괄했다. 이후 파크 하얏트 도쿄의 시그니처
최종인 기자   2017-04-10
[Interview] [The GM] The-K호텔서울 임병설 총지배인
‘소통’과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The-K호텔서울은 호텔의 특성상 객실, 컨벤션, 웨딩, 식음, 레저 등 다양한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각각의 다양한 파트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이 있을 때 고객들을 위한 더 나은 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을 것이
장진수 편집인   2017-03-02
[Interview] [The GM]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진승재 총지배인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롤링힐스 호텔, 웨스틴 리조트 괌의 운영 노하우 교류를 통해 글로벌 휴양 산업의 트렌드를 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국내외 고객들에게 해비치만의 품격 있는 서비스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취임하시고 제주에 내려오신 후
장진수 편집인   2017-01-23
[Interview] [The CEO] Accor Ambassador Korea, 권대욱 대표
“한국에서는 아코르 브랜드만 가지고 한다고는 볼 수 없다. 아코르 앰배서더 브랜드라고 봐야 한다. 한국에서는 호텔명에 앰배서더가 항상 붙는다. 그것이 하나의 새로운 한국형 브랜드가 된 것이다. 이러한 형태는 아코르 전체에서 한국이 유일하다.”Accor
장진수 편집인   2017-01-17
[Interview] (사)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 김시민 회장
“(사)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는 국내외 모든 관광객이 가장 이용하고 방문하고 싶은 숙박시설로서 콘도미니엄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회원사에게는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이용객에게는 편안하고, 추억이 남을 수 있는 관광시설로 성장
장진수 편집인   2017-01-10
[Interview] 사람을 마주하다
호텔리어 중에는 특이한 학력을 가진 이들이 많지만, 노민희 지배인처럼 식품생명공학을 전공한 이는 만나기 쉽지 않다. 졸업 후 연구원으로 활동했던 그녀는 매일 컴퓨터를 마주하는 삶을 평생 지속할 자신이 없었다. 평소 사람을 좋아하던 노민희 지배인은 항공
최종인 기자   2016-10-28
[Interview] 한국 최초의 호텔 리츠 상장, 앵커리츠로서의 역할 기대
“실질금리 제로시대 부동산리츠는 주식보다는 안전하고 매년 안정적인 배당을 할 수 있는 좋은 상품이다. 특히 모두투어리츠는 호텔에 특화된 리츠다. 비즈니스구조는 간단해야 한다. 여행사가 호텔업을 하는 것이다. 호텔과 여행업의 시너지는 확실하다. 모두투어
장진수 편집인   2016-10-27
[Interview] [디렉터를 만나다] 김은주_파크 하얏트 서울 DOSM
호텔리어로서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호텔 전공은 아니지만 큰 기업에 입사하고 싶었다. 조선호텔 외식산업과 관련해서 공채로 입사, 이벤트 코디네이터로 시작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웨딩, 프라이빗 이벤트 등 지금으로 말하면 연회예약실 근무를 하다 세일
최종인 기자   2016-10-26
[Interview] 언어의 정원
막연히 서비스 업종으로 진출할 거란 생각을 했을 뿐, 호텔리어를 꿈꾸지는 않았다. 다만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 그래서 언어를 배우는 일에 매진했다. 주재원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중국에서 중국어를 배우고, 전공은 영어영문학을 선택한 윤
최종인 기자   2016-10-14
[Interview] [The CEO] W. DESIGN GROUP 이승훈 대표
W디자인그룹의 개괄적인 기업 소개 및 사업부문 소개 부탁한다공간디자인을 기반으로 하여 고급주거, 상업 공간 디자인 작업을 거쳐 현재는 호텔 프랜차이즈까지 사업을 확장하였으며, 디자인은 물론 가구, 디스플레이 및 마케팅까지 전반적으로 총괄 기획 하여 진
장진수 편집인   2016-10-14
[Interview] Bruce Wienberg VP, Operations, Best Western Hotels & Resorts
What is your purpose of visit to Korea?Best Western in Korea took its first step since 2001 and I have known that Best Western Korea has hos
장진수 편집인   2016-09-26
[Interview] 고객과 호텔리어 사이
여태 만난 호텔리어 중에 아일랜드로 유학을 간 사람은 처음이었다. 무전공으로 학기를 마치고 선택한 호스피탈리티 매니지먼트. 이슬비 사원은 귀국 후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호텔리어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인사팀에서 인턴을 마치고 객실
최종인 기자   2016-09-21
[Interview] [Special Interview] Expedia, Mieke De Schepper VP
“우리는 미래에 대해서 예상하거나 전망하지 않는다. 매일매일의 결과에 대해서 바로바로 판단하고 개선시켜 나간다. 매일매일 대응하고 변화에 맞춰나가는 것이 변화에 대한 우리의 전략이다. 변화는 느긋하게 전망하고 이에 대응할 정도로 느리게 우리에게 다가오
장진수 편집인   2016-09-21
[Interview] Hotel Fair 2016, 한국 호텔산업의 고급화 및 선진화를 견인할 것이다
“부산 등 남부지역은 서울 수도권에 비해 호텔관련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열악한 상황이다. 이에 부산, 경남지역 호텔산업종사자들에게도 호텔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바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제주, 대구, 경주, 광주 등
장진수 편집인   2016-08-17
[Interview] [The GM] Orakai Songdo Park Hotel, 김정기 총지배인
"정직한 가격(Right Pricing), 정직한 상품(Right Products), 현명한 고객(Right Customers)으로 오라카이 송도 파크 호텔의 포지셔닝 전략을 표현할 수 있다. 송도국제도시를 방문하는 현명한 글로벌 고객이 최적의 선택으
장진수 편집인   2016-08-16
[Interview] [The GM] JW Marriott Seoul, Radu Cernia
“사실 완벽함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도 내가 지켜내고 싶은 가치관은 그 완벽함을 추구하는데 있다. 완벽함을 추구하기 위해서 매일매일 끊임없이 열정을 쏟는 것이다. 그렇게 나아가서 도달하게 되는 것은 ‘완벽함’이라기 보다는 ‘엑설런스(탁월함)
장진수 편집인   2016-07-27
[Interview] 예측하지 않는 정성
그림을 그리는 게 좋았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소질이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4년간 도자기를 빚었다. 졸업을 앞두고 정적인 공방에서 나와 사람을 만나는 일을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신하나 지배인은 호텔업계에 발을 디뎠다.도자기는 단 하나도 같
최종인 기자   2016-07-27
[Interview] 고전의 미학
어려서부터 외국어가 좋아 외국인을 상대하는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던 박지혜 사원은 호텔리어가 되고 싶어 호텔경영학과에 입학했다. 실습을 했던 밀레니엄 서울힐튼에 현재 몸을 담게 된 큰 이유로, 그녀는 ‘훌륭한 선배들에게 노하우를 직접적으로 전수 받을
최종인 기자   2016-06-22
[Interview] [The GM] 정기택, 티마크 그랜드 호텔 명동
티마크 그랜드 호텔 명동의 개관을 축하한다. 개관하기까지 의미 있었던 일들은 무엇이 있었는지 소개해 달라업무의 전문성과 부서간의 높은 팀웍이 오픈 준비를 수월하게 했다. 지금까지 4번의 호텔 오픈에 참여해 봤는데 가장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부서간의 팀
장진수 편집인   2016-06-17
[Interview] [디렉터를 만나다] 이재은 _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DOSM
호텔리어로서 간단한 소개 부탁한다어려서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니며 관광분야에서 일을 하고 싶었다. 호텔리어로의 시작은 리츠칼튼 서울에서 GRO, 프런트오피스, 세일즈까지 두루 경험했다. 이후 다양한 호텔에서 DOSM 등을 경험하다가 2013년 7월 현
호텔아비아 편집국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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