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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관동제일루, 씨마크 호텔
낯설기로 따지면 이름부터다. 호텔현대는 경주, 울산, 목포와 경포대 멀게는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다섯 개의 프로퍼티를 운영 중이었다. 이중 故 정주영 회장이 유독 아꼈던 호텔이 바로 호텔현대 경포대다. 호텔현대 경포대는 1971년 개관 이래 2013년 재
최종인 기자   2015-08-11
[Magazine] 진정한 이탈리안 요리는 이탈리안 셰프의 손길에서 나온다
현재 한국 식음산업 발전의 한축은 생활수준이 높아진 대다수의 국민이 과거보다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쉽게 포용하며 이뤄진 것이다. 국내를 넘어, 보편적으로 전 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요리가 있으니 바로 이탈리안 요리다. 현재는 길을 가다가도 쉽게 만날 수
장진수 편집인   2015-08-03
[Magazine] 대실이라는 말은 이제 그만! 데이유즈, 그리고 호텔스 바이 데이
로또에 당첨된다면 어떤 삶을 살게 될까? 많은 이들이 이와 같은 상상을 해봤을 것이다. 이에 대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재미있는 상상들이 쏟아져 나왔다. 뷔페 레스토랑에 방문해 샐러드 한 접시만 먹고 나오겠다거나, 강남에 땅을 사 농사를 짓겠다는 기발
최종인 기자   2015-07-31
[Magazine] 제3회 스타우드 커리어 먼스와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
스타우드 호텔 앤 리조트의 국내 3개 호텔(W 서울 워커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쉐라톤 인천)에서는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스타우드 커리어 먼스(Starwood Careers Month)’를 개최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스타우드 커리어 먼
최종인 기자   2015-07-14
[Magazine]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호텔 중식의 트렌드
한국 특급호텔 레스토랑의 대내외적인 위기 속에서, 각 요리분야별 현황과 성장저해요인, 경쟁력 확보방안, 외부업장과의 차별화전략, 새로운 요리트렌드와 전망 등을 한국호텔의 대표 셰프들의 논의와 토론을 통해서 제시해 보고자 기획했다. 이번 좌담회에서는 호
장진수 편집인   2015-07-06
[Magazine] 특급호텔 F&B, 그 길을 말하다
특급호텔 음식은 전 세계 어디서나 똑같다는 인식이 크다. 음료도 똑같고 서비스도 똑같다. 굳이 특급호텔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특급호텔과 같은 음식과 음료, 서비스, 즐거움과 기쁨, 감동과 행복을 즐길 수 있다. 식음료 서비스 사업의 주요 고객인 가족,
장진수 편집인   2015-06-18
[Magazine] 별이 아니라 꽃이다
별이 아니고 꽃이다. 호텔의 등급 이야기다.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종교의식에 빠지지 않는 요소가 꽃이다. 가장 고귀한 존재라서 그렇다. 삭풍이 몰아치는 겨울, 실내를 싱싱한 생화로 장식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상류층만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이다. ‘럭셔리’는
전경우   2015-05-28
[Magazine] 홀리데이 人
플로리다 주 템파에는 데일 메브리(Dale Mabry)라는 하이웨이가 있다. 템파는 독일군 어느 진영에 떨어졌을, 플로리다 지주의 아들이자 1차 세계대전 당시 전투기 조종사였던 데일 메브리에게 이 도로를 아낌없이 헌사했다. 시의 척추와도 같은 이 도로
최종인 기자   2015-05-18
[Magazine] 청춘에게 희망을, 호텔에게 인재를
2015년이 돼서도 청춘의 눈물은 마를 날이 없다. 취업난은 최고점을 찍고 호텔업계는 전문 소양을 갖춘 인력난에 시린 겨울을 보냈다. 호텔리어를 꿈꾸는 청년과 실무형 인재가 필요한 호텔을 위한 연결고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와
장진수 편집인   2015-04-17
[Magazine] 호텔이 사랑한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
파리는 우리 마음속의 축제다. _ 어니스트 헤밍웨이어쩜, 파리를 이렇게나 훌륭하게 묘사할 수 있을까. 역시 헤밍웨이다.위의 인용은 우디 앨런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2011) 주인공 길 펜더(오웬 윌슨)의 대사 중에 나오는 말이다.20세기의 거장
호텔아비아 편집국   2015-04-09
[Magazine] 제주와 발리는 어떻게 다를까?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Nusa Dua 리조트 단지를 설명하는 글의 시작 부분이다. 눈에 익었다. 제주 중문단지를 설명하는 글과 똑같았기 때문이다. 동갑내기 리조트 단지의 시작은 비슷했지만 불혹의 나이를 넘긴 지금 두 지역의 사정은 많이 다르다. 발리
전경우   2015-04-08
[Magazine] 강남비행 江南飛行
지하철 9호선은 공항철도와 비슷한 느낌이다. 아니, 최근에 생긴 지하철은 대체로 서로 닮아 있다. 더욱 깊숙이 지하로 내려가야 하고 환승 게이트를 무조건적으로 거쳐야 한다. 1에서 8까지 이미 익숙해진 사람들에게는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고 안심시킨다.
최종인 기자   2015-04-03
[Magazine] 비누로 옮기는 호텔업계의 온정
2012년 세계보건기구의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5세 미만 아동 중 660만 명이 수인성 질병으로 목숨을 잃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가장 큰 요인은 설사병과 폐렴인데 이런 질병은 단순한 손 씻기 만으로도 사망률을 47%나 감소시킬 수 있다. 즉, 위생교
장진수 편집인   2015-04-02
[Magazine] 클래식하고 향기로운 靑春의 접시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김은비 셰프는 3월 에스코피에 영 탤런트 트로피(Disciples of Escoffier Young Talent Competition) 세계대회에 아시아 우승자로 참가했다. 에스코피에 영 탤런트 트로피는 만 25세 이하 요리 경력
최종인 기자   2015-04-01
[Magazine] 특1급과 럭셔리의 갈림길, 퍼블릭 화장실
특1급 호텔과 럭셔리 호텔은 다르다. 이제는 흔해빠진 특1급 호텔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객실과 로비, 레스토랑, 연회장, 주차장 등 이른바 ‘스펙’만 맞추면 된다. 하지만 고객에게 ‘럭셔리 브랜드’로 인정받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패션, 시계, 자동
전경우   2015-03-30
[Magazine] 한국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된 호텔, 그 안의 사람들
인사조직컨설팅사 ‘에이온 휴잇(Aon Hewitt)’이 주관하는 ‘2015년 한국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 in Korea)’에 선정된 호텔들이 있다. ‘사람 경영’의 대명사가 된 호텔기업, 메리어트 계열의 6개 호텔이다. 코트야드 바이
박수현 기자   2015-03-11
[Magazine] 총과 장미의 나날들, 벅시(Bugsy, 1991)
할리우드의 갱스터 영화에는 미국의 여러 고급 호텔들이 등장한다. 그도 그럴 것이, 그 호텔들은 한때 그들 소유였기 때문이다. 60년대 들어 마약을 주 수입원으로 삼기 전까지, 미국 마피아들은 주로 주류 판매나 사설 경마와 같은 도박 산업을 통해 검은
배호남   2015-03-03
[Magazine] 실용적 감성주의, 파크에임
실용적 감성주의를 표방하는 파크에임은 사람이 가장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뜻하는 파크(Park)와 목적의식을 가지고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겠다는 의미의 에임(Aim)을 더해 완성한 이름이다. 공간 연출의 토털 서비스파크에임은 가구, 그 중에서도 어메
최종인 기자   2015-02-26
[Magazine] 내 생애의 첫 호텔은
엘리베이터 앞에 서자, 객실 카드키를 두고 온 것을 깨달았다. 인근 편의점에서 간단한 물품을 사고 돌아오는 길이라 휴대폰도 들고 오지 않았다. 카드키가 없으면 객실층까지 올라갈 수 없으니 방도가 없었다. 하릴없이 서성이며 로비를 두리번거리자 보라색 유
최종인 기자   2015-02-13
[Magazine] More than just a spa
‘수술대에 누운 것도 아닌데 자고 일어났더니 예뻐져 있다’ 누구나 한번쯤 해본 적 있는 이 허황된 상상이 이뤄지는 곳이 있다. 바로 스파다. 2월호 마감이 임박한 어느 오후, 매일같이 어깨에 짊어지고 다니는 노트북과 각종 쓰레기가 들어있는 가방을 내려
박수현 기자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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